그래 언제 죽나 생각했었다. 그래 무시해버리면 그만이더라.
2026. 1. 5. 12:51ㆍ나는 나이다.
728x90
그래 언제 죽나 생각했었다.
언제 죽든
그런 생각을 했었다.
그런 생각이야 할 수 있지
그런 거
저런 거
점점 용서되고 지워진다.
뭐 더 볼 거도
더 이고 지고 할 거도 없다.
편안하다
그래 무시해버리면 되더라.
2026.01.05. 망고
728x90
'나는 나이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생노동이 아닌 여락 노년은 산촌이 좋다. (0) | 2026.01.10 |
|---|---|
| 미나리향 내인생 (0) | 2026.01.09 |
| 세월이 지혜가 되어야 자알 늙고 주변정리를 하고 살아야 삶이 곱다. (0) | 2026.01.05 |
| 친구야 나는 세상에 당당할란다. (0) | 2026.01.02 |
| 자식공경 (0) | 20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