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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이 광주가 다시뵈이다 이다. 간만에 좋은 모습이다.
광주일고배재고 야구부 선처호소잘했다.간만의 좋은 모습 아닌가이런 것이광주가 다시뵈이다 이다.선한 영향력. 2026.07.07. 로설
2026.07.07 -
"무섭노" 사자의 명예를 더럽히고 있다.
난 원래부터 노무현 전 대통령을 좋아한다.그러나투표는 하지 않았다.가족은 별로다다만사위인 곽변호사는 상식 합리적이어서 좋다.그런데요즘 가붕개 중에 제가 꼴두기라는 작자의"무섭노" 생뚱맞은 논란은그분의 진정성을 이용해 자기욕심을 들추어사자의 명예룰 더럽히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노무현 전대통령도 경상도 사람으로그분도 가끔 와따 와이래 무섭노 했을 것이다.그 소박한 사투리 가지고뭐든 비틀어 선동해보려는 유전자라니지금 그런 유전자들이 내로남불하는 꼴들에게서인심이 무너지는 것이 아닐까정치인들 성적인 합성사진 유포도애초에 너희 좌파 추종자들이 아니었는가나는 그렇게 생각한다.아무래도 민중의 깊이에서정직하지 못한 말장난 정치는 밀려날 것이다.2026.07.07. 로설
2026.07.07 -
장동혀기 영구 복당금지를 천명했다고 제 추한 줄을 모르고.
장동혀기 영구 복당금지를 천명했다고잘했다고 할 밖에이제 저렇게 정리되겠군저자는 스스로 무덤을 팔 것이다 했다.국민으로 부터 당이 있는 것이지누구 소유의 것인가좀 있어봐라 그따위 당이 있기나 할라고총선에 분당하고 대선에 헤쳐모여라한동훈 손해볼 거 없다.얼마나 추하냐너혼자 아망을 떨든지 말든지 흉칙하다.2026.07.07. 로설
2026.07.07 -
죽고난 장례식에 사람 많은 게 부러운가.
죽고난 장례식장에 사람 많은 게 부러운가아직 된맛을 못봤구먼죽음이 뭔지 생각이나 해보고 기대해라죽음은결국에 무요 무의미요 공이요 적멸이다.없어진 것이있는 것을 헤아린다는 부질없음 아닌가그래서나는 홀 노모 가시면첫번 기제와 차례를 모시고 폐할 참이고나 또한 그러라 전할 것이다.대신 살아서 내 온전한 것을 소중히하고누구의 성가심에도 기대지 않으며홀가분 운기운신할 것이다.세상 사람들은 다 짐인 것이었으니빚을 갚아야 할 사람빚을 갚으러 온 사람따지고 보면 처지는 딱 둘 뿐이지 않은가그래도 어떤 인연이든 인연 이었겠으나그렇다고 그들이 나는 아니지 않았었는가나 하나면 됐지 남들을굳이 죽음에서도 마주할 일이 왜 있는가가장 편안한 시절의 여정은 행복이 아닌이치와 순리를 깨닫는데 있는 것이었으니.2026.07.07. 로설
2026.07.07 -
환율과 주가는 실질경제의 거울이다. 그들이 보내오는 신호가 예사롭지 않은 것이다.
정권의 입맛으로 포장한 보은의 재정적 투자그기에 좌파로 점철된이념경제가 말아먹는 반도체산업의 현실회심차게 날아올라야 할 것인데왜 반응이 살얼음인가주식이야 어차피벌기도 하고 손해도 보고 그러는 것이지만산업 잠재력은 한번 좌초되면 끝장 아닌가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넌다지급작스레 그 말한마디로 무슨 헤게모니인가지금은 양과 질 질이 우위인 시점이 아닌가과학기술측면의 공급과잉은단순한 량적 수요 저하보다는기술에서 오는 효율적 수요량 감소가 크다.이런 시점에서기술효율이 높아진다면반면의 량적 과잉 선투자에서 온 공급과잉은치명적일 수 있다.이점을 철저히 짚어볼 때이다.환율과 주가는 실질경제의 거울이다그들이 보내온 신호가 예사롭지 않은 것이다.2026.07.07. 로설
2026.07.07 -
이보시오들 감성은 추억할 때 쓰시고 현실은 이성을 찾으시게.
갈수록 거지들이 마구 쏟아진다.거지 생산하는 경제만행에주식 거지부동산 거지직업 거지없는 놈은 배고플까똥도 끼기 겁나겠지이걸 우짜노 워쩌유 워쩔 것이여민주적으로 손벌려찌질이 마이 얻어무따 아이가반도체자동차방산전기전력노동자는 그기서만 일을 하는가황제노동자 망국과실 독식노동자주체 민주주의 공화국절호의 초격차 성장그거 모두 아깝게 되어가는 구나시간이 가면갈수록 불리해지는 통제경제경제는 자본주의의 시스템이고자본주의는생산 잉여 돈과 부의 흐름인데그게찢어지고 흩어지고 와해되어가는데남을 게 있겠나일등은 잡아먹고꼴등들 끼리만이 행세하는 평등그게 퇴보라는 것 아니든가이제 오지게 당할 것이다.주가 꼬락서니 봐라기자들 주가 들먹이지 마라뭘 안다고 분석씩이나이게 그 좋다던 결과냐나는 생각을 달리 했다.민생잡는 말장난들여다 보면..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