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2131)
-
이제는 그 명 글러먹었다.
부산 앞바다 예인선 전복가용할 인원원을 총동원하여 구조하라 지시했다.너는 뭐 좀 다를까 했다.지시 누구에게가용할 온국민이 부산앞다다 물을 퍼낼까 웃기네누구에게 겉도는 헛소리인지그런 지시는 참사가 있을 때 마다 의례답습이냐그러지 말고 당시 분초단위로 동선이나 보고해라이제는 그 명 글러먹었다.2026.09.03. 로설
2026.09.02 -
나는 뭐 그런 자기만족쯤은 있는 소유자다.
요즘 내가 사는 하루하루를 보니그때는 왜 그렇게 살았었나 싶다.스스로에게 모질고똑 부러지려고 발버둥을 쳤었지그런데지금 봐라 그렇게 자세히 사는가이렇게 설렁설렁 산다고 해서그저 대에충 사는 듯한 하루일 뿐뭣 모자리거나 부족한 게 있는가할 일도 빼곡하고그 할 일을 하노라니 다 잊게 되고또 새롭고철이 드니아니 분별 분간도 마음에 없으니아니 스스로 잘챙겨가니이런 생각도 하게 되는 것이다.말은 쉽다 하지만그 버얼건 경쟁의 용광로 속에서달궈지고담금질 당하고그래도참 행복하고 감사한 시절이었다.봐라그시절이 있어 지금의 내가 있잖느냐대한민국 최초무보증 공모 CB와 EB를 이슈어했던자부심도 있고나는 뭐그런 자기만족 쯤은 있는 소유자다.2026.09.01. 로설
2026.09.01 -
이권력 아무리 봐도 끝났지 싶은 대목이 곧 한가위 대목이다.
금리로 집값 잡아보겠다는 발상이란 것이외관상 그 자체는 그럴 지는 몰라도돈 있는 사람들이 그런 금리에 경직되어서집을 대거처분하면서까지 폭락시키고스스로 거들을 내겠나그 결과는오로지 레버리지로 끌어올린 영끌들만이죽어나가겠지말하자면자기자본이 부족하거나 형성이 안된서민과 청년들 부채 말이다.그렇게사회 중산층 서민들을 다 몰락시켜 놓고집값이 일시 주춤한들엎어진 가계경제와 소비는 어떻게 되나그러니결과도 생각 않고무식하게근시안적 즉흥적인 잔머리속의 정책만퍼질러는 수준인 것이 아닌가그 간단한 이치도 담지 못하는 잔꾀로나라경제가 지 주머니속 경제인줄이권력 아무리 봐도 끝났지 싶은 대목이곧 한가위 대목이다.저는 미리매도인 대출로 집팔고 편안하다는 거다.2026.09.01. 로설
2026.09.01 -
급하다고 막나간다 꼼수.
지명 무슨 지명인데 땅이름인가용해인 그게 뭔데 용인이면 몰라도지명철회를 왜 해그낭놔둬라 쭉 망해가는데 두고 봐급하면 똥도 사는 법이겠지꼼수.2026.08.31.로설
2026.08.31 -
서울구치소 다음은 올 때 오더라도 개인일신의 정치가 아닌 국민의 정치를 하다가 오길 기대해본다.
요즘 가끔 서울구치소 앞의 연습장에서70분 공을 친뒤구치소 입구 좌측 해장국집에서내장탕 한 그릇 뜨큰하게 즐기고 온다.운동도 하고 땀도 식히고국물도 식히려니꽤 시간이 느긋하게 흘러간다.그런데그기 분위기가 뭔가 예전과 달라졌다.극우들 꽥꽥 소리도 안들리고차분하다 못해 적막하다화무십일홍화가 무서우니 십일이나 홍역에 걸린다뭐 그런 도사림이리고나 할까아마도 곧차기새로 오는 손님을 기다리는 것 같기도역성의 역사는 되풀이 된다.제발 다음은 개인일신의 정치가 아니라올 때 오더라도국민의 정치를 하다 오시길 기대해본다.그런데서 혹여나 티끌이 있을지라도내일의 국민은그런 영욕에는 후하게 선처를 할것이다.다만 이제 올 이번만은그 일신의 영욕만을 붙잡은 화근을통합이란 명분에 죄를 흐리지 말 길 빈다.2026.08.31.로설
2026.08.31 -
너희도 이제 슬슬 청산되어야겠지.
히루하루 고통속이라나 뭐라나내란 처안속 눈에 밟히는 장군들가슴이 미어져아주 소설을 쓰는구나모두가 학습된 지금니가 그런다고 그런 줄로 알겠나국민이 바보가솔직해지자가슴 미어지기 전에 두려울 거다끝까지 가증을 떠는 것이 DNA지뭐 새삼스럽지는 않지만내란청산도 했다니그동안 수많은 역행 퇴행 농단너희도 이제 슬슬 청산되어야겠지.2026.08.31. 로설
2026.08.31 -
기레기 조희대요시 내란친일빨갱이 입에 달고 사는 부류들 낯부끄러운 찌질이들.
기레기조희대요시내란친일빨갱이이런 언어를꿀빨듯이 입에 담는 찌질이들과남의 부친상에 꼴같잖은 욕설 쓰레기들애초부터 은근 가스라팅한 정당그 결을 나란히 하는선전선동 정당이나라꼬라지망친다.2026.08.31. 로설
2026.08.31 -
사람은 만인앞에서는 잔꾀로 거짓을 부릴 수가 없는 법이다.
부동산시장의 폭등에 오줌을 지리더니뜬금없이그 때까지 연임독재를 꿈이라도 꾸나왜 돌연 언제 있을지 모를 부동산폭락떠벌리고 바람을 잡나스치면 잔머리에 골빈소리만 들린다.눈두덩이는요새 어찌 그리 부은 듯 심난해보이나스스로 생각해도제 앞날이 야자수밭 길목같은가 보다.사람은 만인앞에서는잔꾀로 거짓부릴 수가 없는 법이다아무리잔머리로 잔꾀를 부려도 끝은 있는 법교활하고 사악한 ENTJ같으니라구그 끝이칠흑같은 야자수 숲이 될지자기도취 만인을 농락할 땐 알았을까.2026.08.31. 로설
2026.08.31 -
우리나라 보 댐 철거가 칭찬받을 치적인가.
우리나라의 보 댐 철거가 칭찬받을 치적인가있는 보 댐도 미래 안전기준 살피고보강해야하지 않은가지금 각국의 홍수사태를 보면서 섬뜩해진다.비가 안 올 때는 천지가 타들어 말라붙다가비가 오면 갑자기 집중폭우로 바뀌고 있으니대착없는 치수계획저지대 산골자기는 언제 무슨 일이 벌어질지국사가 입으로 되는 것 처럼정작 대해야 할 데는 민생 뭉개는 게 아닌지온통 나라가 정치질에 휩쓸려 천하태평이다.2026.08.31. 로설
2026.08.31 -
보수는 모두 한동훈에게 투항하는 것이 답일 듯
보수는 모두 한동훈에 투항하는 게 답일 듯주변에서 소음발생 시키는 꼰대들은 사절그래야만이나라 자본주의의 성장과 풍요를 누릴 것뒤로 가는 소모성 경제를 돌 려세워미래 성장경제로 나아갈 잠재력과 동력을동시적으로 확보하려면한동훈에 맡겨야 CORE가 단단해질 것이다.좌파경제가 성장한 사례는셰계 역사이래 단 한번도 찾아볼 수 없었다.2026.08.31.로설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