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2254)
-
불 많이 나네 방화 실화주범은 초단위로 행적을 밝혀라
불 맗이 나네방화 실화주범인재상상이속출하고 있는데이죽히죽거리지 말고초단워로행적을 밝혀라.2036.10.21.로설
08:20:08 -
그래 니팔 짧다. 잘났다.
그래니팔 짧고어깨 좁고보폭 짧고깐족 촐삭뱁새걸음눈찢어져사악하고교활한 관상니 잘났다.퉤엣.공산주의죄회주의좌팔이들은그렇다면그런 줄알도록설득시키는 게아니라현혹하고선전선동해교묘하게속이는 것일 뿐이다.그런데도아직도머저리들이30%라고물론 쩌어쪽묻지마 족들다수.2026.10.21.로설
07:49:34 -
필요할 때 마다 얍삽스레 말바꿔 땜방 "증시 너무 급격히 올라 조정불가피"
필요할 때 마다 얍삽스레 말바꿔 땜방"증시 너무 급격히 올라 조정 불가피"언제나 반등하려나 기다리다안되겠구나 퇴로를 트는 말장난 술수그걸 누가 모를까입이라도 닫고 있으면 덜 밉지 않겠나그런데국민 국부펀드인가 그거는 어째됐노그리고반도체주가가 유독 우리나라 기업이죽쑤는 건 왜인지 모르지기업을보이지 않는 권력의 검은 손이정치적 계산이나좌경화 불쏘시개로 쓰는 걸로 비쳐글로벌 자금이 썰물처럼 빠져나가고뭐 그런 내막은 아닐런지아뭏든아 잔인한 4월이여해가 바뀌면 시궁창 썩은내 날 거다.2026.10.19. 로설
2026.10.19 -
많이 애써라 독재정권 정당인가 너그들 이제 끝났다.
막중한 도백의엄중한 빨대 망언그걸 가지고정쟁으로 끌어들이지 말라니너그가 독재정권을 품었나독재정권 정당인가많이 애써라너희는 끝났다.2026.10.19.로설
2026.10.19 -
대구 영감탱이 홍시나 따먹지.
대구 영감탱이옳은 말을 하는 게 깐죽거리는 거냐아무데나 이죽거리는 노추야말로깐죽거리는 것이다.자기 소견머리가 더러운줄 모르는그런 인간을 시중잡배라 하더라만홍시나 따먹지.2026.10.17. 로설
2026.10.17 -
작금의 안동시 민주화가 넘쳤나 유서깊은 고장이 좌파들의 제물이 됐다.
작금의 안동시민주화가 넘쳤나유서깊은 고장이좌파들의 제물이 됐다.저 아래아름답던 섬인심이송두리째 흔들린 것과판박이다.쓰레기들 댓글 보면내란당 본고장2찍들이라 그렇단다.말은 바로 해라그기 1찍 되고 그렇다.워째그기 출신 꼴통좌파 우두머리내가 언제안동이 고향이랬나 인가안면몰수 할래너희들 오만가지 등살에나라꼬라지가어디 한곳온전한 구석이 없지않나나불거리는 1찍들아민심이반이 아니라민심이 모여 궐기하고분노하는 것이다.2026.10.17. 로설
2026.10.17 -
그 가증스런 인성엔 정말 정이 안간다.
"소방관 헌신에 천금이 아깝겠나"라고교활한 자일쎄현실을 보고나 말장난을 해라그 여자나 니나뭐 다르겠나기회만 생기면 얍삽한 소리퍼주는 거 천금같이 소방관에 써라누가 뭐라 그러겠니아직도 그런다고 하니 그런 줄 알겠니그 가증스런 인성엔 정말 정이 안간다.2026.40.16. 로설
2026.10.16 -
우리나라 민주화가 지금의 좌파들하고 무슨 상관이 있길래.
우리나라 민주화와지금의 좌파들하고 무슨 상관이 있길래부마항쟁 행사에 숫가락을 얹으러는가그냥4.35.18이랑션 모를까그거이제 흘러간 유행가처럼 식상타대법원장 탄핵5.18 헌법에 얹으면 그순간 나락간다짚신에서 고무고무신에서운동화 구두 신은지 얼마나 되었다고민주화 사기를 쳐먹으려고 덤비는가국민이 다 골비었나.2026.10.16. 로설
2026.10.16 -
하이고 안동도 거시기 되부렀오.
하이고안동도 거시기 되부렀오좌파 당색이 짙구만공직사회 비리에 뒤집어졌담서하기사.2026.10.15. 로설
2026.10.15 -
누가 아랴 얼만큼 왔으며 얼마나 더 가야할지.
날씨가 하루만에 금방 쌀쌀해졌다.무슨 의미를 더할까노인에게는 2027년이라는 거다.세월은 물과같이 흐르는 것이 아나라속절없이 나도 모르게 흐른다.봄이 오면 샛추롬 청춘을 부르겠지눈매 좁아진 시야에 그 아님의 상실도 비쳐오겠지그래도누가 아랴얼만큼 왔으며 얼마나 더 가야할지운명 destiny종착지 destination가슴 꼭 보듬어 껴안고 너를 아껴라.2026.10.13. 로설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