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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머리 애쓴다.
잔머리 애쓴다90년대생을 구색맞추기 장관임명으로청년들 관심사려하지만그게 글쎄예전엔 그랬다보이는 대로말하는 대로 현혹되어 믿었을 것이다.야바위 인사 뒤에 선전목적 장관이라그렇게 비치는데 아니라 하겠지그런데그러나청년들도 겪으면서 본질을 꿰뚫어서잔머리를 읽기 시작했다.이젠 잔꾀로는 안될 것이다그에 이어서어마어마하게 역풍이 불어 올 것이다.정국파탄 법리심사.2026.08.30. 로설
21:33:48 -
국가가 개인을 중심으로 움직인다. 이제 모두 끝나가는 것인가.
국가가 개인을 중심으로 해 움직인다.이제 모두 다 끝나가는 것인가헌법도 개인에 기울고대법관도 입맛대로 하겠다고 버티고역사도 이념에 따라 갈아엎고국무위원도 수족을 데려다가 고이고국정이 우들끼리 경기도정과 같은가하물며경기도정을 부도까지 저질러 놓고뻔뻔하게실용인사라 하고그때의 아전들 데려다 중책을 맡겨옹색궁색한 변명하긴 인재라는 게 그 지방 패거리 뿐그냥 니들끼리 경기도민국 해라이대로가다가는 거들을 내서 몰락시키겠다.종지그릇들이 모여들어 주물러대면나라꼴이 뭐가 되겠나두고봐라알량한 그 지지율 30%까지 깨지고머잖아서 흉한 꼴을 보게 될 것이다.2026.08.30.로설
13:20:15 -
2025년을 누구는 동학같이 하지만 역사는 사화로 기록할 것이다.
을사사화의 뒤끝이 너무 흉흉하다.사람문물사회곳간 어느곳 성한 곳이라고는 없다.누구는 동학같이 하지만역사는 사화로 기록할 것이다.그만 할 때도 되었건만지가 마치 녹두장군 행세를 하다니족제비 탈을 쓰고고관대작 우수마발 평민까지조리를 틀어대고나라법을 원님 마음대로 고쳐댄다.2026.08.29. 로설
2026.08.29 -
자식에 뭐라기 전에 네 가는 길이나 산뜻하게 가라.
내나이 칠십이 이 삼년사이다.말하자면나는 노인이다.그런데요즘 신문 이나 인터넷 기사사설들을 보면정말 짜증나고 찌질한 말들이난무하다.그 중에서도자식들과의 연관된 이야기가미개하기 짝이 없다.고생해서 키워놨더니부모가 어떻게 키웠는데뭐 그런질척거리는 푸념들이 넘친다.그래서자식 삥뜯어야 되겠는가자식 발목잡고 살아야 되겠나거리를 둘 수록서로가 편해지고 애틋한 거지뭘 갑섭하고기대하고 그래봐라그건 남보다도 못한 강박이다.세상이 변하면주변이 나랑 어찌 다른가 보고티나지 않게 좀 개운하게 살자언론도조선시대 풍월을 읊어대지 말고지 죽는 거나행동거지 비루하지 않게 여미고본보기를 보여라언제든 어찌 죽을까 할 그 나이에뭔놈의별의 별 군내나는 궁시렁들인가자식에 뭐라기 전에네 가는 길이나 산뜻하게 가거라.2026.08.29.로설
2026.08.29 -
"지지하다 돌아선 민심이 더 무섭다" 참 가지가지한다 너는 뭐 한치라도 다른가.
"지지하다 돌아선 민심이 더무섭다." 동혁아 니 참 가지가지 한다너는 뭐 한치라도 다른가보슨우파에짱똘 던지고 대못 박은 주제 아닌가.뻔뻔하게도남의 말이라고 꽤 자신감을 보이네나는 우파지만저런 인간은 애초 지지하지 않았다.2026.08.28.로설
2026.08.28 -
남의 돈가지고 퍼주는 것 무슨 도움이 되나.
"지방중기 가면 월100만원 메꿔준다."기준은 뭐고취업도 못한 청춘들 박탈감 소외감은정치가청년들을 두고 장난하는 거도 아니고자꾸만국가재정 가지고 특정 지원 떠드는 거사회 골만 깊어진다.이넝 의 정권은뭐 퍼주지 않으면 할 수 있는 게 없는가어쩌자고 탕진인가표에 환장한 좌파정부알량한 거지 복지를 내세워개념없는 무리들 표 얻으려는 수작으로보일 뿐국민 각자자생력 아작내 걱정이 앞선다.국민 대다수들이 등돌리는 지지율에는이유가 있을 법 하다.남의 돈 퍼주는 것이 무슨 정책이 되나.2026.08.28. 로설
2026.08.28 -
몽매한 아낙네 같으니라구 지금 나설 때가 아니었다. 허리 구부정 선친께 속죄나 해라.
어떤 좀 모자란 할매가 불쑥 나와서보수우파를 부관참시 해버렸다.지략도 혜안도 없는 늙은 아낙네가나설 때가 아니었다.근본도 없는 가신에 당하고또 정치가신의 간언에 미혹되어없는 총기 더 흐려져버렸구나이제할매는 매장되는 전초에 서있다.몽매한 아낙네 같으니라구허리 구부정 선친께 속죄나 해라.2026.08.27.로설
2026.08.28 -
우리가 그동안 왼쪽을 너무 안챙겼다. 제정신인가 결국 지지율 30% 초반에서 숨넘어갈 듯.
우리가 그동안 외쪽을 너무 안챙겼다.제정신이야민주당 당대표야대통령이 할 소리가 아니지왼쪽 오른쪽여지껏노골적으로 집요하게 갈라쳐놓고뭘 더 챙기나지금 이나라가 온전하게 보이는 모양다 털어먹는 중인 것을 깡무시하고는장례식에서 저혼자 축하 부조금 자랑보기에 정상이 아니란 말이지결국지지율 30%대 초반에서 숨넘어갈 듯.2026.08.27.로설
2026.08.27 -
권력이 복수에 눈이 뒤집혀 억지 고삐틀다 나라가 뒤집혔다.
"경찰에 수사권을 다 주면 안돼"그가 그랬다고뭔소리불리해지니 지금 숼드치는 건가어용언론인가 부역하나그런데어째서검수완박 바락발악을 해대면서이 사태를 만들어놨을까정말이지 얍삽하고 신뢰 안간다.말끝마다 다르니국정이 바르게 갈 수가 있겠는가이미 길을 잃었다권력이 복수에 눈이 뒤집혀억지 고삐틀다 나라가 뒤집혔다.2026.08.27.로설
2026.08.27 -
명 용 브로맨스 혼자 착각인가 세월아 노년이 아까워도 할 수 없으리 딱 두해만 빨리 가다오 저놈의 꼴 덜보게.
명 용 브로맨스 혼자 착각인가지금 당장 자금 쏟아부어라는메세지인가세기의 산수 빼기 퍼포먼스뭐 남을 게 있을까 싶은 졸속그기에는분명 함정이 도사리고 있을 것아 세월아노년이 아까워도 할 수 없으리딱 두해만 빨리 가다오저놈의 꼬락서니 좀 안보이게.2026.08.27.로설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