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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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
좌파들 짓거리에소양호에 태양광패널 보러 가게생겼다.니나 갸라 소양호
17:57:17 -
가족은 남과 같으면서도 연연할 필요가 없는 남이다.
가족과 남이 다르다면가족은 미안하면 그만 됐다.그러나남이 미안하다면어떤 댓가를 치러야 한다.남은 공연한 짓을 해서는안되는 것이고가족은 맘속에 서로 엉켜진그런 인연인 것이다.그러니가족은 남과 같으면서도연연할 필요가 없는 남이다.그래도 남 같아서야.2026.09.30. 로설
13:04:59 -
똥별아 지령 내려왔다 또 씨부려라.
비무장지대 지뢰폭발 살상닥치고자 오늘 지령이 내려왔다.여정누나가발광적인 자작극이라고했다.어이 똥별아우리는 무식해서 모르니얼렁그게 그럴 수도 있을 거라는주댕이 들이대야지 않겠나주댕이라면 크기나 하지닭 뒷구멍 같은 조댕이갓난 애기 젓먹는 혀짧은 소리.2026.09.30. 로설
09:14:48 -
제주도 어느 귀퉁이에 붙은 섬인가 보면 별날 거도 없는 섬이 돼버렸다.
제주도 소형선박 침투에 다 뚫려제주도가 어디지전라도 어디 붙은 섬인가해군정박기지 무리지어 드러눕던그 섬인가아 그기사 삼이나 캐먹어라 그래라 스스로 지킬 생각이 없는 섬 이니오죽하겠나어느 귀퉁이에 붙은 섬인가 보면뭐 별날 거도 없는 섬이 돼버렸다.2026.09.30.로설
08:16:34 -
나는 내삶의 과정을 자부한다.
난 내삶의 과정을 자부한다니 아부지 머하시노에편하게 답할 수 있었을 거다.또니애들 머하노뭐 그기에도편하게 대답하는 형편이다.미래 핵심과학분야에서 박사국내외여러 논문을 발표하고있으니그러면 됐지 더 뭘둘이 다 고만고만 해서 다행이제내 늙는 거야 정해진 일이고편하게 받아들이고담담하게 살다가 가는 거다.2026.09.29.로설
2026.09.29 -
가을 끝즈음에는 그래도 쌍수리를 줏어다가 묵은 쒀야지.
아이가 잠시 입국하여 쓰겠노라 몰고간차가 오늘 돌아와서주말밭에 다녀왔다배추 무우 쪽파가 아직은 별 탈이 없다.고랑마다가을에 잡초 새싹들이 파랗게 보드랍다.한줌 뽑아다 나물이나 무쳐볼까 하다가지금은 집구석 마음도 어수선하고낼 모레가 시험이라재래시장 들러 댕댕이들 먹일뒷다리 살 한 뭉치 싸고는 훽 돌아왔다.그래이러니 저러니 해도봄 오월가을 시월가슴 한켠 더 새큰새큰한 기분나는 일년 중에도 이때가 너무나 좋다.도토리도밤도버섯도걸음도허공도 하늘도올해는 너무 아쉽다.또 11월 중순에는 2차시험이 있어서매년의 루틴을 사정이 허락하지 않는다.가을 끝쯤에는그래도 쌍수리를 줏어다가 묵은 쒀야지.202609.29. 로설
2026.09.29 -
지지율이고 나발이고 말조차도 섞기 혐오스러운 이적단체.
자국 군간부들 살상사고가 났는데지뢰매설이 살상 목적이 아닐 수도이 미친 썩은 머리저런게민주당 너희들의 국해의원이구나다른 사고 사망에는법까지 제조해가며빨대 꽂아 정치적 광을 팔아대더니단체로 국민에 도전하는구나비열한 잔머리를 필두로똥별서 부터 같잖은 썩은 머리까지그래라니들 하는 짓이 국민 염장만 지른다.그러니북에 있는 니들 상전이북의 핵보유국지위는 기정사실인데남의 핵잠수함은 안된다고 한다.찌질이들얼런 대가리쳐박고 맞습니다 해야지지지율이고 나발이고말조차도 섞기 혐오스러운 이적단체.2026.09.29. 로설
2026.09.29 -
저 꼴이 사람꼴인가 민심과 여론이 점점 멀어져간다.
"묵히는 밭에다 태양광을 깔면농사짓는 것 보다 수익이 ......."그거나 그거나 실경작이 아니지그거 할라고농지 전수조사 믿장 깔았군정말 까도까도 역겨운 잔머리말은 또 얼마나 얍삽하냐속은 사악하고 간악하게나이 들어 농사 못짓게 하는 게아니란다.오로지토지투기 막으려고 하는 거란다.그럼 뭐 뭐 어쩌라는 속셈이냐나이들어 농사를 못짓게 되면이리저리 들쑤셔 팔지도 못하고결국 농민은그 땅 국가에 헐값에 내놓든가태양광 쭈욱 깔라는 이야기네그래서농지는 사회주의 공공재인 거고기본소득 사회주의 하겠단 거지그렇게 말돌리면속셈이 달리 보이겠나촌노들도 이제 그 쯤은 다 안다.요즘 갈데 까지 간 교활함이그 눈누덩이에니글니글하게 눌러붙어있는데저 꼴이 사람꼴인가민심과 여론 점점 멀어져간다.2026.09.29.로설
2026.09.29 -
"악의를 가진 소수가 다수를 좌지우지해." 누구한테 하는 소리지.
"악의를 가진 소수가 다수를 좌지우지해."누구한테 하는 소리지본인 얘기를 뻔뻔하게 하는 쩌 정신승리그게 지금 말 되는 소리고 먹히겠나그만 퇴로에 집중해야 할듯영화라고는 암살도 쩌짝애가 만들었지소수가 역사까지 왜곡그 왜곡에 가담한 역사강사인지 뼉다귄지그 황헌필이도 꺼짝 것이고쩌어것들은 그저 삐뜰어진 것들 뿐인가너그들 예술교조단 소수의 이념질은그건 자랑스럽지어쨌든공소취소나 헌법에 한번만 더 손대봐라2027년 잔인한 4월이 앞당겨질 수도지금노심초사할 것은 조신하는 것 뿐일 거다.2026.09.28. 로설
2026.09.28 -
행태가 갈수록 어처구니 없네.
"살인자 매국노젤렌스키한테 한 말이 아니라대통령이 국내 야권에 한 말이었다."모든 욕 바가지는국내용이란 말이지집안에서는그렇게 아무렇게나 막 해도 되는가행태가 갈수록 어처구니 없네휘청거리고 있네.2026.09.27.로설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