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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이며 달래며 삼키며 혼자의 걸음을 더디게 잡아본다.
나는 돌아서 서글플 수 없었다.끝그것이얼마나 암담한 적시 단어인가그 끝에 도달하기 전에나를 돌아보면 추스러고 싶다.지난한 세월내가 대체 뭘 하느라이 꼴이 되었나한ㅊ도 한순간도 놓을 수 없는내모습아무도곁들지 말고 방해되지 말거라뭐래도 내겐 무상관한 일일 뿐저기 가면 다 간 것을염치고 눈치고 남의 일 아닌가다독이며달래며삼키며내 혼자이다이 날들이 다 할까 천천히 느리게혼자의 걸음을 더디게 잡아본다.2026.09.26. 로설
13:50:45 -
법무부 검찰 수장이 대통령 공소취소의 고속도로인가 분명 지켜볼일이다.
법무부 검찰 수장이대통령 공소취소의 고속도로나 되나외교는 한강라면 맛있다 수준멕시코까지 부부가 라면시식하러 갔나국민 맥빠지는 꼴온통 정신은 공소취소에 머무는 듯만약에다만약에 말이다그랬다간 국민봉기로 몰락할 것그것이야 말로 독재이고삼권통제 내란이다.글쎄 지금의 국민들이한때 그때우매한 너그들의 레밍들이 아니다.세간의 민심은요리조리 말뺑뺑이추석밥상서도 온통 성토뿐이란 것분명 지켜볼 일이다.2026.09.26.로설
11:39:46 -
생의 참뜻을 알고나면 살고싶어진다.
2026년에 추석이 어제였다.추석도장손 돌날도오늘도그 여늬날도 그렇게 지나고이렇게 지난다.가을 중에는누구나 한구석 허전해진다.이럴때 나는별생각을 가지지 않는다.뭘 할까나는 뭘하고 싶은 걸까해야 하는 일보다그전에는 엄두도 못내었던풀려버린 내시간을 묻는다.이것이 행복이다다들 늙어보면 알게 된다.그러니이때만큼의아숴움 집착이 있을까사람의 관계는 버려라그게 병을 준다나 아닌 것은 다 허울이다생의 참뜻을 알고나면살고싶어진다이제 온전한 뜻을 알았으니오래오래 즐기다 가고싶다.2026.09.26. 로설
09:14:58 -
한동훈에 쫄았나 왜 한동훈의 복당에 쭈빗거리냐.
한동훈에 쫄았나왜 한동훈의 복당에 쭈삣거리냐복당 안한다안해도 우파의 능숙한 리드다.짱똘혁이 니는 보수해라뭐 아무리 보수해도 사용불가너 자신을 알라그 씨답잖은 몽니부리지 말고올공가서 쥐꼬리연이나 날려라대한민국 다음 인재짬사는아무래도 맹꽁이 너이지 싶은데번지수가 틀렸다.
2026.09.25 -
나이 인생반환점에 서면 스스로 삶의 과정이 전부다.
나이 인생반환점에 서면누구나 허전하다.뭘했나지금 나의 정체성은지금 내가 가진 것이 뭘까책임의무에 쫒긴 것 말고그저 내 자유의지로하고 싶어 해서 가진 것이없지 아마그래서나는다시 뭘 해보려고 공부한다.국가고시이다정년없는 자격증이것 하나쯤은 가져보려고그기 박힌 사진을 보면뭔가 자신이 뿌듯할 거 같다.인생 살아보니얼키고 설킨인간들이 제일 무의미 하고따로 떼어낸스스로 삶의 과정이 전부다.외롭지 않으려면인간은 모두 떼어내고내 자신과 살아가야 할 거다.언제든 혼자가 되어도충분히 존재할 가치를 가진인생노년에서그것이 없으면 무의미 하다.2026.09.25.로설
2026.09.25 -
우리 군인들 안전은 풍전등화인데 말과 잔머리가 맞지 않아.
지금껏 상대정부에서의 탈북과정들은오만것 다 까발리고알권리니 뭐니 깽판을 쳐놓고북한군 포로 국내송환을 조용히 처리해조용히 처리라고웃기네 우리 국민 모두가 니들 언행이 역겹다.그건 니들 정권때만 유독 그러지왜북한심기가 두려워서 구걸평화에 누를 끼칠까봐 지린 것이지그런것을지들이 뭐 대단한 인권존중에나뜻이 있는 듯이우리군인들의 안전은 풍전등화인데말과 잔머리가 맞지 않는 행태지금조대법원장이 대통령을 인정 안한다고쪼다가 튀어나와 프레임 걸지만사실을 보면국민 60%가 인정 안하는 걸 어쩔 건데이제 우리 모두는너희들 그 누구든그 하나하나를 언행불일치로 규정했다.2026.09.25. 로설
2026.09.25 -
별 넷인데 말하는 꼴을 보니 맞네 똥별 맞네.
별 넷인데 말하는 꼴을 보니 맞네 똥별이네진상조사하라니지뢰지대로 왜 또 군을 밀어넣느냐고진상조사란 말 그게 그말이냐한동훈이 틀린 말 했나 그가 모르긴 뭘 몰라내가 보기에는 너는 이등병 수준이다.뭐 저런 똥자루가 별넷말하는 꼬락서니마지도 사탕씹은 볼테기로종알종알이것들은 누구든 하나 든든해보이는 놈이없다.사고가 났으면원인을 조사하고 재발을 방지하는 것이지사고지역으로 무작적 병력을 밀어넣어라는말과 같은 얘기냐국민들 혈압을 올리지 말고 너나 입닥쳐라.2026.09.25. 로설
2026.09.25 -
생각 차 가리지 않고 탈탈 털고 돌돌 말아 몰아가는 중.
"생각 차 가리지 않겠다."라는데그냥 똥볼 차는 소리같다지금 하는 짓이 모두 갈라치기내란특껌몰이상하위법 비틀기공소취소수순생각차이가 이렇게 벌어졌는데계속 요런조런 말로 포장바늘쌈지 앞에 풍선부는 짓이다.곧 터질것 같은데근거도 없는 말 장난만 교묘하게불신도 한두번에 그러겠나만실뢰를 쌓는 것은 더 진실해야지지금까지의 행태로는그 말속의 다른 속셈으로돌아선 신뢰회복에는 이미 늦었다.2026.09.25. 로설
2026.09.25 -
내란 특수본 나가서 독약 처방받아왔구만
내란특수본나가서 독약 처방 받아왔구만.
2026.09.23 -
살아보면 이혼은 아무것도 아니다.
이혼도 정서적 정리일 것이다그걸 생각해왔지만뭐 별나게 필요충분은 아니였다.글쎄다때가 오겠지그게 곪다가 터지는 것이지뭐 지금급할 거도딱히 그럴 거도 아닌데분명한 것은 그렇다아닌 것은 언젠가 아닌 것이다.그게언젠가는이치에 닿는 날이 올 거라 믿는다.그생각이이제 성가시지 않는 것을 보니더 편안해지고더 자유롭고더 홀가분해지고머지 않은 것 같다는 육감이다.2026.09.23. 로설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