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노동이 아닌 여락 노년은 산촌이 좋다.
2026. 1. 10. 00:31ㆍ나는 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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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노동이 아닌 여락
노년은 산촌이 좋다.
단
그기 살려면
산
자연과 닮아야 산다.
좋아서 살려 온 사람에
촌 텃세 부리지 마라
마을세니
공역이니
시골에 놀려고 왔나
등등
그따위 동네에
사람들이 어찌 들겠는가
지들끼리 지지고 볶다
죽어나가겠지
외부인이 오면 오고
무슨 상관인데
와서 살면 반가운 일이지
와서 뭘 하든
해롭게만 안하면
사람들 마다 사정이지
남의 다리 긁 듯
촌락 인구소멸 노래인가
그게 왜 걱정인데
편하게 오라는 정책
환경을 만들어 줘봐라
건강하면
등 따스고 배부르고
맘 편히 쓰고
산촌도 살기에 그만이다.
나는
한방건강학
약초지식
약선식
민간처방
음식디미 그런 저런 잡다
조금 알고 관심 많아
부지런히도 주워 담았다.
메주
된장
간장
고추장
식혜
막걸리
해도해도 재미있을
남은 십수년이라도
그날이 기다려진다.
2026.01.10. 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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