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야지 무던해야지 잘산다.
2013. 11. 8. 11:07ㆍ별꼴 반쪽 글.
728x90
낯가림 하는
세상을 붙잡고
나
좋은 놈이니
너
내게 좋은 일 다오
부탁을 하지만
제복에 개떡이라고
하루도
근심 안가져 보는
날이 없다.
다
그렇다.
웃는 놈 침 못뱉고
...........
이건 맞지만
미운 놈
보채는 놈
떡하나 더주는 건
옛말이다.
버거운 세상살이
웃어야지
무던해야지
잘산다.
2013. 11. 8. 황작
728x90
'별꼴 반쪽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미쳐보지 않고서야......... 알 수 없는 맛. (0) | 2013.11.08 |
|---|---|
| 말짱 허다 생각은 접혀 없다. (0) | 2013.11.08 |
| 그저 감사하며 살아요. (0) | 2013.11.08 |
| 잘 지내지요 아침인사를 전한다. (0) | 2013.11.08 |
| 청상아리 아침 뭔가 기운이 뻗치는 희망이 있다. (0) | 2013.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