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것은 기다림보다는 덜 행복합니다.

2013. 11. 7. 12:09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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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기다렸습니다.

무엇 때문이 아닙니디.

그냥

좋아서

보고싶어서

그러고

세월이 흘렀습니다.

돌아서서

추억바라기 할 만큼

사연이 깊어졌습니다.

세월은

깊고 먼

기억의 강입니다.

기다립니다.

영윈히

늦으막에 남은

낙입니다.

무엇을

행복이라 하나요.

지나간 것은

기다림보다는

덜 행복합니다.

 

2013. 11. 7.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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