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부의 술판이 다 그 판이다.
2013. 9. 3. 09:39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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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갑론을박이 언로인가
괘심하다
뭐를 많이 알아
여기저기 재단을 하고 다니나
그걸
보고 싶지않은데
그걸
또 써주니
취사선택의 여지도 없이
불쑥 지면에 나오고
보편한 사람들이 보기에는
건강에 해를 끼친다.
그만 생각으로
논객이라 펼친다면
필부의 술판이
다
그 판이다.
난 잘 모르겠다
뭐 다른가.
2013. 9. 3.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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