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기에 돌아보아 고민하게 된다.

2013. 8. 1. 21:26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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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대담에서의 주제가

오해는 풀린다 였다.

사흘인지

나흘인지

얼마인지

그것이 다르다.

세상은

포장과 같은 것

마음은

유리와 같아

닦지않으면

찌꺼기가 앉아

보이지 않는

창이 되어버린다.

삶의

끊임없는

오해와 진실

인간이기에

혹시도

돌아보아

고민하게 된다.

사는 것이니까

아직

다 살아보지도

않았으니까.

여운이 있지 않은가.

 

2013. 8. 1.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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