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을 녹여 부어 미강을 발효시키고 있다.
2013. 7. 9. 12:19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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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강
속쌀겨
이게
진짜 현미다.
영양분의 구할이 들어있다는
벼의 속깝데기
찌고
식혀 꼬들지게 만들고
우유
발효유를 버물어
밥솥 보온상태로
발효시키고 있다.
적당한 시간이 지나면
퍼내서
보송하게 말리고
나누려
공들이고 있다.
반드시
사람의
진득한 정성이
만들어 낸다 하니
마음을
녹여
붓는다.
2013. 7. 9.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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