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각이란 선을 넘기란 참 어렵다.
2013. 7. 5. 02:43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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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야 하는 것은
내 자신을 몰라야
잊혀지는 것인데
망각이란 선을
넘기란 참 어렵다.
2013. 7. 5.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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