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각이란 선을 넘기란 참 어렵다.

2013. 7. 5. 02:43별꼴 반쪽 글.

728x90

몰라야 하는 것은

내 자신을 몰라야

잊혀지는 것인데

망각이란 선을

넘기란 참 어렵다.

 

2013. 7. 5. 황작

728x90

'별꼴 반쪽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금 기행문 쓰는 중.  (0) 2013.07.05
서둘러 가을을 기다리는데.  (0) 2013.07.05
비가 옵니다 창밖에 주렴을 내립니다.  (0) 2013.07.04
뭔말이야 곰곰.  (0) 2013.07.04
아마도 병이지 병이라 싶다.  (0) 2013.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