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습리에 한발 다가서 본다.
2013. 6. 20. 09:06ㆍ별꼴 반쪽 글.
728x90
청미래 망과가
동글동글
깨금 열매는
복주머니 모양
순서대로 익어간다.
지금에
붉은 열매들은
연하고 달다.
반면에
늦거나
가을에 익는 열매는
견과체가 많고
껍질있는 과일이다.
여름이면
겨울이 오기전에는
가을이 오겠지.......
자연의 습리에
한발 다가서 본다.
2013. 6. 20. 황작
728x90
'별꼴 반쪽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차창밖의 무덤을 보며 만감이다. (0) | 2013.06.20 |
|---|---|
| 이미 학습된 자연의 복수가 시작된 건가요. (0) | 2013.06.20 |
| 별과 달 산속 이정표 아늑한 밤이다. (0) | 2013.06.19 |
| 중원사람들아 가진 것 허세하지 마라. (0) | 2013.06.19 |
| 여름비 지난 자리 모시풀 향이 날 듯 하다. (0) | 2013.0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