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습리에 한발 다가서 본다.

2013. 6. 20. 09:06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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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미래 망과가

동글동글

깨금 열매는

복주머니 모양

순서대로 익어간다.

지금에

붉은 열매들은

연하고 달다.

반면에

늦거나

가을에 익는 열매는

견과체가 많고

껍질있는 과일이다.

여름이면

겨울이 오기전에는

가을이 오겠지.......

자연의 습리에

한발 다가서 본다.

 

2013. 6. 20.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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