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것 같습니다.
2013. 6. 11. 18:17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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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어보면
알것 같습니다.
무엇이든
몰라도
알것 같습니다.
또
뭐라고 해도
묵묵히
안다 할겁니다.
그래야
더 묻지 않고도
외로움마저
온전해질테니까요.
묻는 것
알려고 하는 것
두려움입니다.
무작정
다
알것 같습니다.
2013. 6. 11.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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