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이반이 심해도 너무 심한 것 아닌가.
2013. 5. 14. 17:57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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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박한 경제인은
대통령의 비지니스 성과가
궁금한 것인데
알고 싶은 핵심은
꺼내지도 않고
허구헌날 창중의 메아리다.
모든 공적인 이름의 문리적
행태는
좀 더 성숙한 사회의
일진보된 위치와 자세를
견지해줬으면 주문해본다.
차별화되지 않은
무슨 공식처럼
여기서도
저기서도
창중에 포화만 쏟아댄다.
서민이
허공에 날아간 골빈 창중에
그토록 집착하고 있을까
아닐 것이다.
시장바구니
살림살이
경영
끝도 없는 돈걱정........
이런 것이
하루를 사는 민초들의
관심사일 것인데
알권리가 필요이상 한곳으로
집중된 느낌이다.
서민이반이
심해도
너무 심한 것 아닌가 싶다.
2013. 5. 14.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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