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나눔 그것이 자연이다.
2013. 4. 29. 06:16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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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취 군락(취나물 중 향과 맛이 으뜸)
하늘이
때를 맞춰 비를 내리신다.
산에 뿌린 듯 심은
약초들이
척박한 곳에서 잘살까
돌아서며
걱정했었는데.............
그도 잠시
산길 다니느라 곤했던지
깊이 잠들었다 깨보니
새벽에
비가 오신다.
감사하다.
마음이 한결 놓인다.
이것이
자연에서 얻어온 마음이다.
매사에 서로를 생각하며
진정으로 아끼는 것
무한나눔
베품
그것이
자연이다.
2013. 4. 29.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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