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함에 차별을 두어서는 안됩니다.

2013. 4. 10. 17:39별꼴 반쪽 글.

728x90

오늘 하루

나의

지나온 길

지나온 시간

지나온 만남

여정

모두에

의미가 있음을

더듬어 갑니다.

감사함에 있어

차별을 두고

마음을 나누어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배은망덕한

사치입니다.

감사하는 마음

고르게 하여

편안한 저녁이

옵니다.

아늑하게

제 자리로

돌아갑니다.

 

2013. 4.10. 황작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