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함에 차별을 두어서는 안됩니다.
2013. 4. 10. 17:39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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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나의
지나온 길
지나온 시간
지나온 만남
여정
모두에
의미가 있음을
더듬어 갑니다.
감사함에 있어
차별을 두고
마음을 나누어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배은망덕한
사치입니다.
감사하는 마음
고르게 하여
편안한 저녁이
옵니다.
아늑하게
제 자리로
돌아갑니다.
2013. 4.10.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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