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월이 좋으니 음 사월 생일이다.ㅣ
2013. 3. 25. 11:14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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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벼랑
햇볕걸려
칡꽃 피면
붉사리향
꿀묻은 채
언덕길
내려와
너랑
나랑
단 입맛
다시리라.
난
꿩소리
젖고
봄 욱어진
오월이
좋으니
음 사월
생일이다.
2013. 3. 25.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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