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끝을 경계하고 순화해야겠다.
2013. 3. 22. 08:03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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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라도
글을 쓸테면
누구에게도
의식없는 인신공격을 하거나
인격을 난도질 하거나
유린해서는 안될것이다.
내가
쥐새끼가 될 수는 없는 일이기에
펜에 묻어나는
마음끝을 순화하고
경계해야하겠다.
양식있는
비평이나
비판이 아닐 바에는
펜끝을
거두는 것이 낫다.
정의라기 보다
도의 일 것이디.
2013. 3. 22.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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