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다가 아님을 위안하라.

2013. 2. 28. 08:02별꼴 반쪽 글.

728x90

살다보면

현진건님의 운수좋은 날도 있고

공치고 어려운 날도 있고

생각대로 되는 날도 있고

잘안되고 꼬이는 날도 있고

이래저래

있고

없고

하루를 일희일비할 것 없다.

무던함을 안고

이리저리 깎이고 깨지고 나서야

구를 줄 아는

몽돌이 만들어짐을.............

시련을 딛다 보면

누구라도 알게 되는 것

오늘이

결코 다가 아님을...........

위안하라.

 

2013. 2. 28. 황작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