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그 응당의 댓가는 받는다.
2013. 1. 31. 13:12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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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희망이 있을까
싶겠지만
악착같이 사는 사람 있다.
매달리고
떼밀려 가더라도
가는데 까지 가야하는
그런 사람 있다.
나도
돈 벌어서 돈잔치 하련다.
잡힐듯 말듯
돈이란 추접은 것이지만
나도
긴히 쓸 데가 있어
속앓이를 내색않고
끝까지
움켜잡으려 몰아가고 있다.
그날
당신의 포은을
감사하리라.
소원 한번 풀어야 한다.
나를 위해서 아니라
오로지
당신 성심을 위해
반드시 돈잔치 한번 할테다.
별르고 벼루나니
안되고 베길라구.......
누구나
그 응당의 댓가는 받는다.
2013. 1. 31.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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