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그 응당의 댓가는 받는다.

2013. 1. 31. 13:12별꼴 반쪽 글.

728x90

 

 

무슨 희망이 있을까

싶겠지만

악착같이 사는 사람 있다.

매달리고

떼밀려 가더라도

가는데 까지 가야하는

그런 사람 있다.

나도

돈 벌어서 돈잔치 하련다.

잡힐듯 말듯

돈이란 추접은 것이지만

나도

긴히 쓸 데가 있어

속앓이를 내색않고

끝까지

움켜잡으려 몰아가고 있다.

그날

당신의 포은을

감사하리라.

소원 한번 풀어야 한다.

나를 위해서 아니라

오로지

당신 성심을 위해

반드시 돈잔치 한번 할테다.

별르고 벼루나니

안되고 베길라구.......

누구나

그 응당의 댓가는 받는다.

 

2013. 1. 31. 황작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