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더 갈라져야 아물까.
2013. 1. 8. 13:38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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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배냇 사랑처럼이나 포근한 사랑 했으려나 뼈묻고 넘어온 바람 이별이여 한백년 다 가느만 서로 치든 깃발 아 분단이여 우리가 조국에 뭐라 말하는가 이전투구였느니 얼마나 더 갈라져야 터갈라져 다시 아물까 모르면 모를까 이산이 뼈저리다. 2013. 1. 8.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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