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오지 않은 시간도 많다.

2012. 12. 13. 17:15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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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시간은

안타깝게도

빨리 가지만

아직

오지 않은 시간도 많다

넉넉할지는 생각말고

이제라도

믿고

잘 한번 살아보자.

 

2012. 12. 14.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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