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기 보다 당신이기도 합니다.

2012. 9. 26. 07:59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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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하나 쌓고

무어라 궁씨렁 거리는.......

많은 것을 비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내마음 아시라

크지않은 발원을

그래도

염원으로

매일 돌 하나씩 쌓아갑니다.

언제부터였지요.

나는

나이기보다

당신이기도 합니다.

당신도 아시겠지요.

 

2012. 9. 26.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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