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 번개가 한꺼번에 오싹하네요.
2012. 8. 20. 13:08ㆍ별꼴 반쪽 글.
728x90
봐라
너희들
전기 지지리라
벼락 맞으리라
인두껍에
아귀들 같으니
아
왜 속이 까끌거리나
순하고
착하고
힘없는 사람을
끝까지
옥죄 쥐고
힘쓰임을 확인하는
개망나니
우라질 패잔들
어쩌려느냐
그래도
그이는
숨죽여
너희를 도왔더라
알고 있어라
그리고
죽어 돌아가기전
반드시
속죄해라
세상에 대고
내마음이 이렇다면
나도
속죄하리다.
무슨
억하심정이 있어
억지요
행패요
모두
반성해야 해요.
천둥
번개가
한꺼번에
오싹하네요.
2012. 8. 20. 황작
728x90
'별꼴 반쪽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선하게 한없이 심신을 낮춘다. (0) | 2012.08.20 |
|---|---|
| 계절엔 계절맛이다. (0) | 2012.08.20 |
| 마음 부축하여 솔솔하며 가봅시다. (0) | 2012.08.20 |
| 살펴보겠지 모두에게 가을이니까. (0) | 2012.08.20 |
| 너무 아파 말아요. (0) | 2012.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