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유명하시대도 아닌 건 아니다 싶다.
2012. 8. 5. 23:21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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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짧은 견해로 느끼고 기피한다.
매번 국제 행사에
별 영향력도 없는 분들이
끼리들 모여
기업의 비용으로 가는 거
것부터
공평한 일이 아닌 것 같던데
가끔
국제적 망신을 당하고들
그런다니
차라리
꼭 필요한 분들
그 비용을 지원해서
기업의 이미지면에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
정의롭지 않을까 싶었다.
화면에도 보면
맨 자기들끼리 모여 떠들고
세습하여 등장하고
큰 의미도없는 오락으로
전국을 떠들썩하게 하고
그런 것들이 겸연쩍어
어떻게 하면
좀더 생산적일까
비좁은 소견으로 속상하고
끙끙하곤 한다.
시대적 유행이리라 보지만
반면
웃지못할 분들도
많은 것 같다.
혼자생각에
아무리
당신이 자칭타칭 유명하시대도
아닌 건 아니다 싶다.
2012. 8. 5.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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