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를 인연이 난달을 냅니다.

2012. 5. 1. 17:11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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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너머

당연 산이 있겠지요

가보고 싶네요

못가보고

안가보고

궁금하네요

지명으로 어디면

지도를 찾지만

그기

어떤 덴가요.

마음만 건너다 봅니다.

미지의 생각이

모를 인연이

난달을 냅니다.

 

 

2012. 5. 1.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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