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에 지금도 너는 서툰 것이다.

2012. 5. 1. 16:33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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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차 너의 마음에

투정하는 맘 있거던

그사람

떠나지 못하게.......

보내지 마라

그 사람

마지못해 돌아설 거면

얼마나 원망 있을까

사람이

서로 말로 다 할수 있다면

다투기는 왜 다투며

아 한데

왜 어 하겠는가

그사람

말없이 사랑하는 것은

네맘보다

더 사랑하기 때문이다.

고운 사랑에

다사스레 굴지 마라.

네가 모르는 것이

한가지니

알아라

지금도

너는

서툰 것이다.

 

2012. 5. 1.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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