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가 모두 자기중심적이다.
2012. 4. 25. 10:29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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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적 자기중심화
이사회가 모두 자기중심적이다.
대중매체마저도 그렇다
소통을 내세우며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해버린다.
현장 취재에도 다반사더라
힘든 사람한테
"힘들지 않으세요."
"그런데 왜하세요."
참 답답한 질문아닌가
"뭐하세요"
"이렇게 하셔야되는거예요."
그걸 몰라서 바쁜 손길 더디게
하는가.
슬픈 사람한테 가서
"슬프지 않으세요."
"얼마나 슬퍼세요."
몸불편한 사람에게
"불편하지 않으세요."
"어쩌다 넘어지셨어요."
뭐 어쩌라고 온거야
이런 거
웃어야 하나
울어야 하나
저학년 초등학생도 보다가
"뭐야 저거"
"짜증나자나"
"개념없어 왜저러는데"
그러더라
전파성이 강한 그기서도 그러니
일반의
일상생활에는
얼마나 자기중심적이겠는가
어딘가
많은 분야
많은 분들이 지식인입네 하지만
교육의 근본적인 부분 아닐까
고쳐야지 싶다.
2012. 4. 25.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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