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변함이 없는 별종 그런 반가움.
2012. 4. 13. 16:25ㆍ별꼴 반쪽 글.
728x90
하루 한번씩 달라지는
산
보는 것
마음의 전부
가장 솔직한 아름다움
한번도
밉지않은
저대로
늘
나만 쳐다 보는
표정이 다른
절대
변함이 없는 별종
그런 반가움
나는
매일의 산이 좋습니다.
2012. 4. 13. 황작
728x90
'별꼴 반쪽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단한 광대짓 비위가 상한다. (0) | 2012.04.14 |
|---|---|
| 그건 극히 일부분이다. (0) | 2012.04.14 |
| 애벌레도 기어가지 않으면 죽는다. (0) | 2012.04.13 |
| 곱다 느끼기에 좀 참아 보자. (0) | 2012.04.13 |
| 다포에 찻물이 베어 녹이난다. (0) | 2012.0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