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탈나지 않으려면 저는 부지런 하겠어요.

2013. 10. 25. 09:43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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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면 탈 난다.

그건 아니다.

부려먹을 수작이다.

그러나

그말도 틀린 말은 아니다.

편한 것이 아니라

게으를 때 병이 나는 거다.

여행처럼 일을 하다보면

화기나 울기가

맺힐 이유가 없다.

가을이네요.

여행을 떠납시다.

마음 편하고 가볍게

잘 다녀 오겠습니다.

어떻게든

저는

부지런 하겠어요.

 

2013. 10. 25.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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