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보며 나의 이야기다.

2013. 10. 12. 20:37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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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고난할 때를 돌이켜보며

나의 이야기다.

한번도

실패해보지 못한 사람은

단 한번의 실패에서도

자신을 버리는

선택을 하기 쉬운데

나약함에서 오는 것이다.

한번도

실패할 수 있을 만큼의

어렵고

힘든 일을 해보지 않은 것이다.

당연히 할 수 있는 것만

해왔을 것이다.

그것은

창피하고 부끄러운 일이다.

인생 처음의 실패가

마지막 실패가 된다면..........

어떻게 돌이키겠는가.

그런 걸

자업자득이라 한다.

극복이라는

아주 쓸모있는 단어가 있다.

실패는

누구나 겪는

감기 같은 것이라 그랬다.

누가 그랬냐고

그게 중요한가

지금 내가 그랬다.

죄절하면 실패요

극복하면 성공인 것이다.

성공할 때 까지는

사실 실패가 없는 것이다.

늙으막

여유 늘어진 삶

그때까지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좌절

이 진절머리들

나는

언제고

극복이라는 것이

인생 신조다.

 

 

2013. 10. 12.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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