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보고도 웃는다더니 그짝일세요.
2013. 8. 28. 12:20ㆍ별꼴 반쪽 글.
728x90
뭔 청승일까요.
묵묵무답한
당신을 두어
나는
미친같이
혼자말
중얼거립니다.
오만잡상에
생각을 두고
일일이
말을 겁니다.
참
나도
답답합니다
그려
소 보고도
웃는다 더니
그짝일세요.
2013. 8. 28. 황작
728x90
'별꼴 반쪽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니란 속절없는 사람이었을 거예요. (0) | 2013.08.28 |
|---|---|
| 산은 책읽듯 차근차근 보아야한다. (0) | 2013.08.28 |
| 노란 감국 어디메쯤 만날 것인가. (0) | 2013.08.28 |
| 홀로 시름시름한다. (0) | 2013.08.28 |
| 가을 들목에 아침 초롬이 젖었습니다. (0) | 2013.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