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 살펴보시라 오묘한 것이다.

2013. 8. 26. 11:11별꼴 반쪽 글.

728x90

문득

한의학 통속을 이해해본다.

음사월 봄에 태어나

가을 볕만 보면

과일 터지듯

입술이 부르튼다.

생각해보니

삼라만상 초목도 때가 다르니

인축도

생년월시에 따라

그 받음과

조화가 다르겠지 추측된다.

나를 돌아보면

영양과 음양을 가감할 때를

안다 하겠다.

잘들

살펴보시라

오묘한 것이다.

 

2013. 8. 26. 황작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