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사랑하다 가을이 옵니다.
2013. 8. 12. 07:26ㆍ별꼴 반쪽 글.
728x90
너무
표나지 않게
티나지 않게
살다
사랑하다
늙어가며
계절이
바뀌어
숨고르기 편한
가을이
오는군요
무슨 말로
전할 수 없어
꼴랑
사랑합니다.
하늘이
몰래
높다.
2013. 8. 12. 황작
728x90
'별꼴 반쪽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것이 내가 아는 여정의 바람이다. (0) | 2013.08.12 |
|---|---|
| 나만 모를 수가 있을까 가을이 온다. (0) | 2013.08.12 |
| 글이란 느끼는 내면의 마음을 잡아 둠이 아닌가. (0) | 2013.08.11 |
| 자연의 긍정은 내몸을 이반하지 않는다. (0) | 2013.08.10 |
| 내 믿음이 억지일까 유의 할 수 있으면 좋겠다. (0) | 2013.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