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믿음이 억지일까 유의 할 수 있으면 좋겠다.
2013. 8. 10. 21:05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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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와
한의의 객관적 견해의 차이
모든 분이
그런것은 아니지만
단호하고 단언적으로
배타적인 결론을 내리는 경우
한의보다
양의 쪽이 강해 보인다.
최근
민간 투병사례가 다양한데
의학이란 천부의 범주에
감히 잡론이 기웃거린다는
상당한 불쾌감을 보이는 쪽도
양의 쪽이 아닌가 싶다.
유의성이 있어보인다는
조심스러운 접근도
겸허한 히포크라테스 선서의
일부분이 아닐까
또
일침 맞을 궁금증을 가져본다.
다름을
이해로 발전시키려는 노력
의술이라고
뭣이 그리 다르겠는가
열심히
산을 뜯어 감사함을 여미고
사는
우리는 무지랭인가
서로 다른 길이나
경험이 하나라도 유의하다면
다시 살펴
세계적 치료법을 발견할 수도
있는 것 아닌가
내 믿음이 억지일까
유의할 수 있으면 좋겠다.
2013. 8. 10.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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