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긍정은 내몸을 이반하지 않는다.
2013. 8. 10. 22:00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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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하지 않으면
받아들여지지 않기에
먹어도 탈이 난다.
식약동원
먹는 것이 곧 약인데
먹기싫어 먹는 듯
자연에서
나 또한 자연의 일부인데
그것을 거부하면서
내몸에
말을 한다고
자연으로 받아주겠는가
자연은 긍정해야 하고
자연의 긍정은
내몸을 이반하지 않는다.
2013.8. 10.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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