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 선걸음으로 다녀왔습니다.
2013. 8. 7. 17:05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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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
강원도에 갔습니다.
개다래
충영이
넝쿨마다 하늘 밭이었습니다.
몆해전
측량이나 해두자 갔다가 보고는
무엇인지 몰라
수시로 궁금 하던차에
방송을 보고 알았습니다.
아
저게
개다래
충영이구나
얼마나 반가웠던지
지난 밤 선걸음으로
다녀왔습니다.
물론 꿈에선데요.
너무나 생생히 그자리에
주렴방울
욱어져 있었습니다.
실제 가봐서
효소 담아보렵니다.
갖가지
작지만
흐뭇한 일이기도 합니다.
감사하면
그것이
또
기쁨이구요.
2013. 8. 7.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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