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neighbor 운동에 삼만원이 천금같다.
2013. 7. 24. 11:16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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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무슨 양편넣기 덕을 보려고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서
기웃거릴까
심지 굳게
나는 나이로소이다.
당당하게 사는 것이다.
무슨 양갈래 머리땋기 처럼
두마음 견주지 마라
백년 잘살아야
우리 뜻이 남을까
아 조국이여
매운
신념아
배곯지 않아
이웃나라
먼나라
허기를 보라
Good neighbor 운동에
삼만원이
천금같다.
2013. 7. 24.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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