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내가 되어 존중되는 것이다.
2013. 7. 17. 20:24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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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발밑에 새는 물을
살피지 않으면
재앙이 된다.
인재이든
천재이든
당연한 것을
먼저 살펴보는 것이
예방책인 것을
언제나 그랬던 것을
평소
명심해야 한다.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다 보면
당연 가릴일이 많아
조신하게 되는
것이다.
그 끝으로
남이 내가 되어
존중되는 것이다.
2013. 7. 17.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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