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시청율.
2013. 7. 15. 09:32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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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시청율
멋진 방송의
당연한 반향일 것이다.
봐 봐라
비교 프로그램을 보자면
오락이라는 미명하에
나이에
걸맞지않게
끼리만의
희희낙낙으로 비쳐 식상하고
인기바라기 과한 것 같아
민망하고
화면이 분주하게 뛰어다녀도
내용이
그기서 그기고
어떤 프로는
개인의 가정사까지 내비치며
관심을 끌기도 하지만
어수선 하고
시끄럽고
알맹이도 없고
특정인들의 아이들까지 출연해
왁자거리고
한치 걸러서 보면
직업의 세습으로까지 비쳐질 수 있는
기회의 사유성 논란의 여지가 있고
사회 통속문제에 대해
공감성이 부족하고
혼란스럽기만 한
똑같은 수다를 지속하는 느낌
시청자를 바라보는
방송이라기 보다
그냥
출연한 분들의 재미의 장으로
비쳐진다.
삶이 고단한데
아이들처럼
늘 생각없이 웃을 수만은 없다.
물론
생각이 다른 이도 많겠지만
진짜사나이의
열외없는 열정과 공감
진정성과 감동
고단한 사회의 카트라시스
장년세대의 추억
젊은 시절의 향수
미래를 일궈가는
젊은이들의 자부심
미래세대들의 자신감
도전의지 등이
서로 교감한 결과이리라.
정말
환영하는 프로이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2013. 7.15.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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