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자잘뭇이라도 헤아려 살을 일이다.
2013. 7. 14. 18:18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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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살고싶으나
도리를 모르니
오늘 살고도
내일을 모르는 것과
다름이 없으니
조금이나마
부끄러움을 덜려거던
지난 자잘못이라도
헤아려 살을 일이다.
2013 7. 14.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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