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은 무슨 뻔질이들이.

2013. 7. 10. 18:55별꼴 반쪽 글.

728x90

다소 유명인이라도

사회에서

주변에서

자발지심으로

궁금해하고

걱정도 해주고

격려도 해주고

좋아하고

그러는 것이지

좀만

유명세가

알려지면

교만스럽게도

스스로

공인이라 칭하고

대중앞에 못나서

안달하고

이것

저것

볼것도

알것도 없는 것을

자의

또는

타의로

떠벌이고

지면이고

화면이고

장악하고

낮 두껍다.

활동을 하되

본업과 관계없는 것은

사적인 것이니

공사를 분명히 하고

가려

처연하고

아름다운 처신을

하면 좋을 것이고

그런 분이

한분야를 대표하는

공인이시고

존경 받으시고

그런 분도 많다.

또한

대중도

맹목적 추종과

대리만족

동일시하여

유아적 몰입은

지양하는 것이

정신건강에도 좋겠다.

이제

그만들 나서라

어찌

부끄러움이 없나

그리고

열광하지마라

나보다 소중한

유명인은 없다

자신에게

당당히

자신감을 주라

자존심을 가져라.

좋으면

그냥 좋아해라

미쳐버리지는 마라

발광하는

자신을 보라

얼마나

유치하고

초라한가.

 

2013. 7. 10. 황작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