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은 무슨 뻔질이들이.
2013. 7. 10. 18:55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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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유명인이라도
사회에서
주변에서
자발지심으로
궁금해하고
걱정도 해주고
격려도 해주고
좋아하고
그러는 것이지
좀만
유명세가
알려지면
교만스럽게도
스스로
공인이라 칭하고
대중앞에 못나서
안달하고
이것
저것
볼것도
알것도 없는 것을
자의
또는
타의로
떠벌이고
지면이고
화면이고
장악하고
낮 두껍다.
활동을 하되
본업과 관계없는 것은
사적인 것이니
공사를 분명히 하고
가려
처연하고
아름다운 처신을
하면 좋을 것이고
그런 분이
한분야를 대표하는
공인이시고
존경 받으시고
그런 분도 많다.
또한
대중도
맹목적 추종과
대리만족
동일시하여
유아적 몰입은
지양하는 것이
정신건강에도 좋겠다.
이제
그만들 나서라
어찌
부끄러움이 없나
그리고
열광하지마라
나보다 소중한
유명인은 없다
자신에게
당당히
자신감을 주라
자존심을 가져라.
좋으면
그냥 좋아해라
미쳐버리지는 마라
발광하는
자신을 보라
얼마나
유치하고
초라한가.
2013. 7. 10.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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