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방보다 가치있는 일을 하자.

2013. 7. 10. 09:07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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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저린 역사가

모두 외세에 의해

외세의 탓에만 잘못을 돌리는 것은 무책임하지 않을까

항간의 편두적 사고는 역사의 근간을 흔들고

자주적 성격을 오히려 혼란하게 묻어버리는 경향이 있다.

그 고통의 역사속에서 피어난 경제적 성장은 무엇인가

한강의 기적

아시아의 용

이런 가치를 부정하는 자세는 편협하기 짝이 없는 역사관이다.

역사란

말그대로 일어난 모든 사건의 진실이다.

경제는 경제고

그럴 수도 있고라는

또 다른 궤변은 식상하거나 논리가 얕다.

방만하게 주장하는 논자들은

우리 고난의 경제에 그시절 돌하나 나르며 그 소중함을

집필 해두었던가

손수 준비해둔 그런 비망록이라도 있던가

그런데

무엇을 근거로 부정적 경제관을 논하는가.

오직의 비판적 가설은 임의적 오류를 간과하기 마련이다.

가치는 경제의 혈액이다.

같은 지식 기술을 보유하더라도 다른 가치를 만들어내지 못하면

발전이 없는 것이다.

그 가치를 만들어낸 역사를 한장으로 비하한다는 것은

비판의 자질에 부족하다 하겠다.

비방에 불과한 것이다.

누군가 있어

그 시절 경제의 정이든 부이든 각요소를 꼼꼼히 연구하여

밝혀 줬으면 좋겠다.

비방보다는 가치있는 일이며 역사일 것이다.

 

2013. 7. 10.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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