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맘벗 아니더냐.
2013. 4. 30. 17:13ㆍ별꼴 반쪽 글.
728x90
해 뜬것을 모르고
미처
지지 않은 달은
창백하다.
밤새
눈붙이지 못하여
붓고
핏기가 없다.
너
왜
나를 빤히 보느냐
어젯밤 맘벗 아니더냐.
2103. 4. 30. 황작
728x90
'별꼴 반쪽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 마음도 기쁨 충만한 오월이려나 봅니다. (0) | 2013.05.02 |
|---|---|
| 모두가 두쪽에서 태어난다. (0) | 2013.05.01 |
| 귀한 것이니 호들갑 이러는 게 맞다. (0) | 2013.04.30 |
| 여기 태어난 오월아 팔벌려 한아름 안아 보자. (0) | 2013.04.30 |
| 이밤 술고픈데 어쩌겠어. (0) | 2013.0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