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지 행여나 그립거던 열어보세요.
2013. 3. 31. 20:05ㆍ별꼴 반쪽 글.
728x90
아껴서
작은 쌈지에
꼭꼭 담았습니다.
부디
작지만
소중히 받아주시오.
사
랑
합
니
다
.
다섯 글자
한 점을 찍어
담았어요.
혹여
우리가
우연히
먼길을
가게되면
행여나
말이요
그립거던
열어보세요.
2013. 3. 31. 황작
작은 쌈지에
꼭꼭 담았습니다.
부디
작지만
소중히 받아주시오.
사
랑
합
니
다
.
다섯 글자
한 점을 찍어
담았어요.
혹여
우리가
우연히
먼길을
가게되면
행여나
말이요
그립거던
열어보세요.
2013. 3. 31. 황작
728x90
'별꼴 반쪽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차암 나가 유별나지라. (0) | 2013.04.01 |
|---|---|
| 이내 근심 덜어줄 망우초라 하네. (0) | 2013.04.01 |
| 어둠을 내다보며 눈을 씻습니다. (0) | 2013.03.31 |
| 이자리 이곳이 따뜻하단 걸 알았어요. (0) | 2013.03.31 |
| 난 지금 봄바람에 씌었다. (0) | 2013.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