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행복하겠습니다.
2013. 1. 24. 07:27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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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파 깊은 마음
그대 곁을 비울 수 없어
겨울
새벽에도
이슬비 차게 내립니다.
얼굴에 와닿는 물방울
정신 나게 촉촉합니다.
한길 곧게 걸으며
온통 머리속으로는
당신 주변을 맴돕니다.
그대
너무 늦지않게 일어나
내가 서성이던 자리
그마음 더듬어 오세요.
영락없이
그기
나는 당신바라기 되어
기쁘게 맞을 거예요.
오늘도
당신을
은혜하는 촉촉함을 안고
동당동당
행복하겠습니다.
2013. 1. 24.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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