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성귀가 한가득 상을 차리고.......
2013. 1. 24. 20:37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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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에다
내가
심고
가꾸고
따온
푸성귀가 한가득 상을 차리고
아차차
와인 한병 있었음 좋았을 것을
먹기보다는
치장을 한다
마음 환하게
웃고 있다.
싱그럽다.
2013. 1. 24.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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