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와 후배의 자리 말하기 좋을 뿐이다.
2013. 1. 25. 07:06ㆍ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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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들먹여
만드는 선배도 있고
먼저와서 영역권을 둔
선배도 있고
기득권이거나
상실적 양보이거나
묘한 계산이 깔려있는
순수한 것 같으면서도
선뜻 응하고 싶지않은
처신들
나이먹은 경륜이라던가
젊은 패기라던가
살짝 군침만 발라놓고
속셈은 다른
인간관계
누가 인간을
사회적동물이라 했던가
슬픈 일이다.
점점 각박해지는 사회다.
이기적인 이해를
따지는 세상
선배와
후배의 자리
말하기 좋을 뿐이다.
2013. 1. 25.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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