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더 무슨 간섭이나 치장이 필요할까..
2013. 1. 22. 18:34ㆍ별꼴 반쪽 글.
728x90
애송이 강아지가
청솔모를 쳐다보고
흥분을 어쩌지 못하고
안절부절 뛴다.
두 짐승의 완벽한 차이
부조화가 흥미를 부른다.
차이를 발견하면
재미있는 일상이다.
삶에 더 무슨 간섭이나
치장이 필요할까.
그냥 있는 대로
보이는 대로 사는 것
이것이
진솔한 삶이요
행복이 아닐까싶다.
2013. 1. 22. 황작
728x90
'별꼴 반쪽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누군가는 한번 왔다 갔단 말이지. (0) | 2013.01.23 |
|---|---|
| 그저 숙연해집니다. (0) | 2013.01.23 |
| 견디라고 힘내라고 예년 늘 그랬으니까. (0) | 2013.01.18 |
| 감기 조심하시고 초기에 잡으세요. (0) | 2013.01.17 |
| 작은 하루일지라도......... (0) | 2013.0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