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그 여지가............

2013. 1. 4. 10:11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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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여

슬프마세요

힘겨워마세요

세옹지마

아직은 여지가 있습니다.

이제는

그 여지가

가능성을 넘어 구체화 될거예요.

넘치게

보듬어 준

시련의 시기에

마음 빚 졌던

그대의 헌신

자기암시에 이르러

큰 사랑으로

보은하리다.

발이 왜 이리 시린가

하다가

극기

그 돌파구를 찾아서

집중합니다.

그대

한없이

사랑해요.

그날

꼭 그대를 안아 올리리라.

 

2013. 1. 4.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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