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가 그렇지요.
2012. 11. 6. 07:24ㆍ별꼴 반쪽 글.
728x90
당신은
왜
늘
그토록
쉬지않고 뛰어야만 합니까.
그럼
늘
멈춰있어야만 합니까.
그럴수나 있다면요.
멈추기도 어렵습니다.
아니
멈출 수가 없지요.
이것이
인생입니다.
우리 모두가
그렇지요.
2012. 11. 6. 황작
728x90
'별꼴 반쪽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게 추억인 갑다. (0) | 2012.11.06 |
|---|---|
| 망연히 허망을 달래고 있었다. (0) | 2012.11.06 |
| 그러려니 너는 맘 곪지 마라. (0) | 2012.11.05 |
| 강물이란 바람이란. (0) | 2012.11.05 |
| 당당하게 서보세요. (0) | 2012.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