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가 그렇지요.

2012. 11. 6. 07:24별꼴 반쪽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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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그토록

쉬지않고 뛰어야만 합니까.

그럼

멈춰있어야만 합니까.

그럴수나 있다면요.

멈추기도 어렵습니다.

아니

멈출 수가 없지요.

이것이

인생입니다.

우리 모두가

그렇지요.

 

2012. 11. 6. 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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